청주

검색
닫기

2020년 충북 스타기업 15개사 선정

0

- +

(사진=충북도 제공)

(사진=충북도 제공)
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우수중소기업인 2020년 충북 스타기업 15개사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.

올해 선정된 기업은 고려전자(주), ㈜낫소골프, ㈜동신폴리켐, (주)블루마운트테크놀러지, ㈜사임당화장품, ㈜엄마사랑, ㈜엔셀, ㈜앤에스월드, 유환엔지니어링(주), 진영전선㈜, ㈜코씨드바이오팜, ㈜태강기업, 태남메디코스(주), ㈜폴리텍, ㈜한얼누리다.

2018년부터 충북도가 지정.육성하고 있는 스타기업은 매출액 50억 원에서 400억 원, 최근 5년 평균 R&D 투자비중이 평균 1% 이상인 우수 중소기업으로 2022년까지 모두 75개사를 지정 육성할 계획이다.

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로 연 4천만 원 이내에서 기업 성장계획 수립과 연구개발 기획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전담 책임자도 지원된다.

성과가 우수한 스타기업은 다음 년도에 최대 2년 동안 연 2억 원 이내의 상용화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.

충북도 허경재 신성장산업국장은 "지난 2년에 걸쳐 선정된 31개사는 2019년 전년대비 매출액 20%, 수출액 39%, 고용 8%의 높은 성장을 했다"며 "이번에 발굴 선정된 충북 스타기업은 글로벌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300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"고 말했다.

추천기사

스페셜 이슈

많이 본 뉴스